환경을 살리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SALIDA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업사이클링 파우치 제작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과 협업하여 공연 홍보 현수막을 업사이클링 파우치로 제작했습니다. 공연 종료 후 폐기될 수 있는 현수막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의미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킨 사례입니다. 기성품이 아닌 공연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을 원했던 클라이언트의 취지에 맞춰 현수막 고유의 디자인을 살렸으며, 맞춤형 패키지와 스티커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업사이클링 파우치 제작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과 협업하여 공연 홍보 현수막을 업사이클링 파우치로 제작했습니다. 공연 종료 후 폐기될 수 있는 현수막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의미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킨 사례입니다. 기성품이 아닌 공연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을 원했던 클라이언트의 취지에 맞춰 현수막 고유의 디자인을 살렸으며, 맞춤형 패키지와 스티커를 함께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