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순환경제 페스티벌 파우치 제작

행사가 끝난 뒤에도 자원의 순환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살리다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업하여 순환경제 페스티벌에서 사용된 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제작했습니다. 행사 종료 후 폐기될 수 있는 현수막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실용적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킨 사례입니다.
살리다는 순환경제 페스티벌에 참여한 기업으로서 행사 현장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소개하고, 행사 이후에는 사용된 현수막을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했습니다. 행사를 위해 사용된 소재가 폐기되지 않고 다시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입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자원의 순환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살리다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업하여 순환경제 페스티벌에서 사용된 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제작했습니다. 행사 종료 후 폐기될 수 있는 현수막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실용적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킨 사례입니다.
살리다는 순환경제 페스티벌에 참여한 기업으로서 행사 현장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소개하고, 행사 이후에는 사용된 현수막을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했습니다. 행사를 위해 사용된 소재가 폐기되지 않고 다시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