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2호선 기준

연간 발생 광고 폐기물 약 30톤"


SALIDA는 폐기 후 완전히 분해되기까지

길게는 수백 년의 시간이 걸리는 광고 현수막을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져 그 가치가 더욱 빛이 나지요.

완벽하지 않아 더욱 눈부신 인생처럼요!


실용도 높은 일상 제품이 되어 우리 삶을 빛내줄

광고물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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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IDA

광고물(AD)을 활용해 환경과 사람을 살리는

선한 가치를 추구합니다.